사단법인 한국인터넷윤리학회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2012년에 설립된 한국인터넷윤리학회는 공학, 경제학, 경영학, 인문학, 법학, 사회학, 교육학 및 미디어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는 융합 연구 공동체입니다. 특히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신기술의 사회적 수용이 불러오는 윤리적 학술 논제들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오면서 우리나라의 디지털 윤리 담론에 실질적 영향을 미쳐왔습니다.


2025년 새롭게 출범한 제11대 집행부는 무엇보다도 지금까지 학회가 쌓아온 전통에 충실할 수 있도록 연구 역량을 강화하면서, 융합 연구 공동체로서의 의미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연구자들이 모이는 기반이자 플랫폼의 역할을 할 수 있게 학회를 운영하고자 합니다. 특히, 신진 연구자들과 중견 연구자들이 조화롭게 공동 연구를 하고 학술 교류 활동을 하며, 다양한 시각과 새로운 목소리가 풍부하게 흘러나오는 학술 공동체를 지향하고자 합니다.


연간 두 차례 열리는 한국인터넷윤리학회의 정기 학술대회에서는 다양한 학문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학술발표와 토론의 장을 만들어 왔습니다. 2025년에도 두 차례의 정기 학술대회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5월 30일로 예정된 춘계 학술대회는 인공지능을 둘러싼 도전을 대주제로, 11월 28일에 열리는 추계 학술대회는 디지털 전환 이후의 새로운 생활 공간인 정보통신망이 생성한 가상공간을 대주제로 다루게 됩니다. 정기학술대회 외에도 플랫폼 경제, 게임, 사이버보안 등 디지털 시대에 반드시 논의해야 하는 주제들을 다루는 특별 학술대회와 세미나 및 연구 프로그램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학술행사들을 통해 다양하면서도 깊이 있는 학술 담론을 형성할 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회원들의 연구 성과를 갈무리하고 대외적으로 공표하기 위한 수단으로서 학술지 관리 역시 중요합니다. 우리 학회 학술지인 디지털 윤리(The Digital Ethics)는 2017년 창간 이래 디지털 사회 분야의 다양한 규범적 논제들을 다루어 왔습니다. 학술지 발간에 회원 여러분과 및 관련 분야 연구자분들이 더욱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여러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방안을 강구하겠습니다.

 

학회의 전통을 계승하고 연구자들이 활발히 활동할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학회 내외부 구성원 간의 지속적이고 긴밀한 소통이 이루어져야 할 뿐만 아니라, 즐거운 모습으로 학회를 운영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학회 소식이나 디지털 사회 규범 논제에 관한 소식을 필요할 때마다 회원 및 관련 분야 전문가분들에게 전해드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습니다. 학회의 소식을 회원 여러분께서 반가우면서도 즐겁게 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소통을 다질 수 있는 방안들을 단계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한국인터넷윤리학회는 언제나 열려 있는 학회입니다. 디지털 사회 논제에 관심 있는 많은 연구자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2025년 5월

제11대 (사)한국인터넷윤리학회 회장 선지원 드림


사단법인 한국인터넷윤리학회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2012년에 설립된 한국인터넷윤리학회는 공학, 경제학, 경영학, 인문학, 법학, 사회학, 교육학 및 미디어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는 융합 연구 공동체입니다. 특히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신기술의 사회적 수용이 불러오는 윤리적 학술 논제들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오면서 우리나라의 디지털 윤리 담론에 실질적 영향을 미쳐왔습니다.


2025년 새롭게 출범한 제11대 집행부는 무엇보다도 지금까지 학회가 쌓아온 전통에 충실할 수 있도록 연구 역량을 강화하면서, 융합 연구 공동체로서의 의미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연구자들이 모이는 기반이자 플랫폼의 역할을 할 수 있게 학회를 운영하고자 합니다. 특히, 신진 연구자들과 중견 연구자들이 조화롭게 공동 연구를 하고 학술 교류 활동을 하며, 다양한 시각과 새로운 목소리가 풍부하게 흘러나오는 학술 공동체를 지향하고자 합니다.

연간 두 차례 열리는 한국인터넷윤리학회의 정기 학술대회에서는 다양한 학문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학술발표와 토론의 장을 만들어 왔습니다. 2025년에도 두 차례의 정기 학술대회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5월 30일로 예정된 춘계 학술대회는 인공지능을 둘러싼 도전을 대주제로, 11월 28일에 열리는 추계 학술대회는 디지털 전환 이후의 새로운 생활 공간인 정보통신망이 생성한 가상공간을 대주제로 다루게 됩니다. 정기학술대회 외에도 플랫폼 경제, 게임, 사이버보안 등 디지털 시대에 반드시 논의해야 하는 주제들을 다루는 특별 학술대회와 세미나 및 연구 프로그램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학술행사들을 통해 다양하면서도 깊이 있는 학술 담론을 형성할 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회원들의 연구 성과를 갈무리하고 대외적으로 공표하기 위한 수단으로서 학술지 관리 역시 중요합니다. 우리 학회 학술지인 디지털 윤리(The Digital Ethics)는 2017년 창간 이래 디지털 사회 분야의 다양한 규범적 논제들을 다루어 왔습니다. 학술지 발간에 회원 여러분과 및 관련 분야 연구자분들이 더욱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여러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방안을 강구하겠습니다.

 

학회의 전통을 계승하고 연구자들이 활발히 활동할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학회 내외부 구성원 간의 지속적이고 긴밀한 소통이 이루어져야 할 뿐만 아니라, 즐거운 모습으로 학회를 운영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학회 소식이나 디지털 사회 규범 논제에 관한 소식을 필요할 때마다 회원 및 관련 분야 전문가분들에게 전해드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습니다. 학회의 소식을 회원 여러분께서 반가우면서도 즐겁게 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소통을 다질 수 있는 방안들을 단계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한국인터넷윤리학회는 언제나 열려 있는 학회입니다. 디지털 사회 논제에 관심 있는 많은 연구자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2025년 5월

제11대 (사)한국인터넷윤리학회 회장 선지원 드림